팔레스타인 무장 단체인 이슬람 지하드가 가자 지구로 부터 이스라엘 남부 지역으로 콰심 로켓포와 박격포를 발사하는 행위를 중단하기로 동의했다고 팔레스타인 당국이 밝혔습니다.

30일의 발표는 지난 주 5명의 이스라엘인 사망자를 낸 이슬람 지하드 무장 대원의 자살 폭탄 공격을 비롯해서 최근 이스라엘인을 목표로 한 폭력 사태가 급증한데 이어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자살 폭탄 공격 이래 가자지구 북부에 일련의 보복 공습을 가해 팔레스타인인 최소한 9명을 살해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당국과 이슬람 지하드 무장 단체와의 이번 협상이 이스라엘의 군 작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샤울 모파즈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30일 일찍 회교 지하드의 군 능력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이 단체에 대한 전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영문)

The Palestinian Authority says the militant Islamic Jihad group has agreed to stop firing Qassam rockets and mortar from the Gaza Strip into southern Israel.

The announcement today (Sunday) follows a surge of violence, including a suicide bombing by a Jihad militant that killed five Israelis last week. Since then Israel has launched a series of retaliatory strikes in northern Gaza that have killed at least nine Palestinians.

It is not clear what, if any, impact today's Palestinian Authority deal with Jihad militants will have on Israeli military plans. In announcing the ceasefire deal, the Palestinian Authority said Israel was ready to stop its offens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