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타계한 미국 민권 운동의 우상인 로사 팍스 여사의 시신이 미국 국회 의사당에서의 공개 고별을 위해 30일중 워싱턴으로 공수됩니다.

조지 부쉬 대통령 내외가 국회 의원들을 이끌고 고인에 대한 고별식에 참석합니다. 팍스 여사는 국회에서 영예를 기리는 최초의 미국 여성이며, 두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입니다.

(영문)

 The body of U.S. civil rights icon Rosa Parks is being flown to Washington later today (Sunday) for a public viewing in the Rotunda of the U.S. Capitol.

President Bush and First Lady Laura Bush will lead U.S. lawmakers in a tribute to Ms. Parks, who died last week in Detroit, Michigan at the age of 92.

Ms. Parks is the first woman and the second African-American to lie in honor in the Capit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