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집권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10.26재선거 에서 패배한 뒤를 이어, 일괄 사퇴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의 문희상 의장은 28일, 이번 선거에서 민의를 받아들이기 위해 물러난다고  말했습니다.

문희상 의장과 함께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요인들도 함께 사퇴했습니다.

 

(영문)

The leaders of South Korea's ruling Uri Party have resigned after the party's defeat in this week's parliamentary by-elections.

The Chairman of the Uri Party (Moon Hee-sang) said today (Friday) he was resigning to uphold the people's choice in Wednesday's v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