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숨진 연형묵 북한 국방위 부위장은 2002년부터 잦은 병치레를 하면서도 요직을 유지해 와 그의 사망을 계기로 북한 수뇌부의 노령화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연형묵 북한 국방위 부위장의 사망으로 본 북한 권력층의 고령화와 세대교체 문제, 또한 그의 사망이 향후 남북한관계에 미칠 영향에 관해 한국 명지대 북한학과 이지수 교수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