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스는 미국의 록그룹이 아닙니다. 그러나 세계의 어느 다른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현재 롤링스톤스는 미국에서 스포츠센터와 같은 큰 장소에서 순회공연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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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스는 44년전 영국에서 결성된 록밴드입니다. 이들이 미국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60년대입니다. 많은 비평가들이 이들을 비틀즈와 비교했습니다. 두 그룹 모두 영국의 밴드이고, 록앤롤을 연주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스타가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틀즈와는 다르게 롤링스톤스는 악동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머리는 치렁치렁하게 길었으며, 언제나 몸에 꽉끼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거칠게 행동했습니다.

1972년, 롤링스톤스는 ‘이그자일 온 메인 스트릿’이라는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일부 비평가들은 이 앨범이 이들의 최고의 앨범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립 디스 조인트’라는 곡은 이 밴드가 가지고 있는 악동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곡입니다.

밴드안에서 보컬인 믹 재거와 리드기타 연주자 키쓰 리차드가 노래를 작곡합니다. 드럼 연주자는 찰리 와츠이고, 다른 한 명의 기타연주자는 론 우드로, 그는1975년에 밴드에 들어 온 네번째 멤버입니다.

‘섬 걸즈’라는 앨범은 이로부터 몇 년 후에 나왔습니다. 이 앨범 가운데, 뉴욕에 관한 노래인 ‘쉐터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롤링스톤스는 ‘어 비거 뱅’ 이라는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다른 밴드와는 다르게 정치적인 노래도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