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역시,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관해, 지난 2000년 북한을 탈출해 현재  한국의  북한전문 인터넷 신문인 ‘데일리NK’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한영진 기자의 견해를  들어봅니다.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