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As America's gasoline prices soar to record highs; consumers are considering alternative fuel sources. Most people have probably heard of hydrogen, electricity and ethanol, but cars can even run on chicken fat! VOA's Paige Kollock reports on functional and, now, inexpensive ways to fuel up.

NARRATOR: The latest United States Energy Department data shows regular unleaded gasoline averaging about 65 U-S cents a liter, with Americans importing about 60 percent of their oil. Don Ament, the Colorado Commissioner Of Agriculture, is promoting fuel made from corn grown in his state.

DON AMENT, CO. COMMISSIONER OF AGRICULTURE:

"We're improving the environment. We're providing another fuel source that makes us less dependent on, on fuel from other counties and we're giving agriculture a shot in the arm."

NARRATOR: Mr. Ament is promoting 'E-85' fuel, made predominately from corn oil, which is readily available. In some states, so is chicken fat. (nat sound chickens clucking) Chicken fat contains hydrocarbons, just like oil, and scientists say the conversion of chicken fat to fuel does not emit a fried chicken smell. Renewable Environmental Solutions president PJ Samson says, when it comes to fuel ideas, it does not stop there. PJ SAMSON: "Anything that was once a living thing, plant life or animals, can become fuel."

NARRATOR: Soybeans, pig fat, turkey fat, all can become what is generally known as biodiesel fuel. Joseph Jobe is with the National Biodiesel Board.

JOSEPH JOBE, EXECUTIVE DIRECTOR, NATIONAL BIODIESEL BOARD:

"Bio-diesel is something that can be made from any natural oil, vegetable oil or animal fat, and it is refined by reacting it with an alcohol to remove the glycerin, and the remaining compound acts chemically similar to diesel fuel in a diesel engine. It can be used in pure form or blended at any level."

NARRATOR: A company called Greasecar promotes vegetable oil for fuel. They say it can be produced in your own backyard or taken from restaurants, which give it away for free. A town in Sweden has gone even further. Gothenburg residents took their pollution problems into their own hands with the creation of bio-gas. Ronald Svensson manages the biogas center.

RONALD SVENSSON, HEAD OF DEVELOPMENT, GOTHENBURG BIOGAS CENTRE:

"We take care of organic waste from households, from food industry and sludge from sewage plants and we take care of this and make biogas of it and we use this biogas for our city buses, for garbage collecting cars and other cars."

NARRATOR: All of these alternative fuels are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 than gasoline. Studies show that consumers are slowly making the switch. The only obstacle that stands in their way is convenience, says Peter Bell, a partner in a company called Bio-Willie.

PETER BELL, BIO-WILLIE COMPANY:

"There are 187 thousand gas stations in America and there are probably only three or four hundred that carry bio-diesel. So it is not easy to get the fuel."

NARRATOR: That may change. The cost of most alternative fuels are similar to gasoline, but they are better for the environment, and alternative fuel advocates say, because they can be grown locally and reduce America's dependence on foreign oil.

Paige Kollock, VOA News.

(영문)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기록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대체 연료에 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연료로 아마도 수소와 전기 그리고 에탄올의 이용에 대해서는 들어봤겠지만,  닭의 기름으로도 자동차가 달릴수 있다는  말은 별로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효육적이면서도 저렴한 방법으로 연료를 보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가장 최근 발표된 미국 에너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원유의 60퍼센트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국제원유가 폭등에 따라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영료비도 기록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 농무부의 콜로라도 주 행정관인 돈 아멘트씨는 콜로라도에서는 다 자란 옥수수로부터 추출된 연료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멘트씨는 콜로라도 주는 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오는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또 다른 연료원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농업이라고 말합니다.

아멘트씨는 옥수수 기름에서 주로 추출되는, 이미 사용 가능한  ‘E-85’라는 연료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일부 다른 주에서는 닭의 기름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닭의 기름은 원유처럼 탄화수소를 포함하고 있고, 과학자들은 닭 기름을 원료로 한 연료에서는 닭 튀김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재생환경해법(Renewable Environmental Solutions)사의 PJ 샘손 사장은 연료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일단 살아있는 것은 동식물 어느 것이든 연료가 될 수 있다고 샘손 사장은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콩과 돼지 기름, 칠면조 기름 등 그 어떤 것도 식물성 기름으로 만드는 대용 디젤유, 즉 바이오디젤유가 될 수 있습니다. 조셉 조씨는 국립 바이오디젤 위원회(National Biodiesel Board)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디젤은 식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기름 등 자연의 기름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것으로, 글리세린을 제거하기 위해 알콜에 반응시킴으로써 정제된다고 설명합니다.  조씨는, 이어 추출물은 디젤 엔진에서 디젤 연료와 비슷하게 화학적으로 작용하며, 이는 어떤 단계에서도 순수한 형태로나 혼합된 형태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즈카(Greasecar)라 불리는 한 회사는 연료로써 식물성 기름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식물성 기름은 보통 사람들의 뒷 마당에서 만들어 질 수도 있고, 식당에서 얻어올 수도 있으며 이는 공짜라고 말합니다.

스웨덴의 고덴부르그라는 마을은 이 분야에서 한 발 앞서 있습니다. 고덴부르그 주민들은 바이오개스를 발명해 공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바이오개스 센터를 운영하는 사람은 로날드 스젠슨씨입니다.

스젠슨씨는 이곳에서는 일반 가정과 식품산업에서 나오는  유기농 쓰레기들과 하수 설비에서 나오는 침전물들을 취급하며, 이것들로부터 바이오개스를 만들어 시에서 운영하는 버스와 청소차 및 다른 차량들에 쓰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모든 대체 연료는 휘발유보다 더 환경친화적입니다. 연구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서서히 연료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체 연료를 이용함에 있어 유일한 장애물은 ‘편리성’이라고 바이오-윌리 (Bio-Willie) 사의 피터 벨씨는 말합니다.

벨씨는 미국에는 18만7천개의 주유소가 있지만, 그 중 3,4백개 주유소에서만이 바이오디젤을 취급하고 있을 것이라며, 이같은 상황에서는 바이오디젤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바뀔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체 연료 비용은 휘발유와 비슷하지만, 이것은 환경에 더 유익합니다. 대체 연료 주창자들은 이러한 연료들이 국내에서 생산될 수 있어 미국의 해외 연료 의존도를 줄일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