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는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했던 1950년 6.25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한국영화 ‘웰컴 투 동막골’이 개봉 수개월 만에 관객 700만명 돌파에 성공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6.25 한국전쟁의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反美감정을 유도하는 등 북한을 의도적으로 미화했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인기 한국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한국전쟁 왜곡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정치평론가인 최삼봉 박사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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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