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가자 지구에서 공습을 전개하고 요르단강 서안에서 무장 분자 용의자들을 체포했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 마을들을 향해 로켓포를 발사한데 뒤이어 이루어 졌습니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또한 25일 대공포 공습 가능성에 앞서 대포를 시험발사 했습니다. 이들은 지상 공습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보안군이 무장분자들과 이들의 장비를 공격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르단강 서안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 분자 용의자 2백명이 체포됐습니다.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 공습에서 이스라엘측이 테러 공격을 위한 자금의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하마스가 운영하는 학교와 무기 저장 시설이 폭파됐습니다.

팔레스타인측은 공습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2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Israeli forces have launched airstrikes on the Gaza Strip and arrested suspected West Bank militants after Hamas fired rockets on Israeli towns.

Israeli officials also fired artillery test-rounds today (Sunday) ahead of a possible artillery strike. They say a ground invasion was also being considered. Prime Minister Ariel Sharon says security forces can use any means necessary to strike militants and their equipment.

Two hundred suspected Palestinian militants were arrested in the West Bank. Israeli airstrikes in Gaza hit a weapons-storage facility and a Hamas-run school Israel says was used to channel money for terrorist attacks. Palestinians say 20 people, including children, were wou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