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국가나 테러 단체들에 대한 핵 선제 공격을 촉구하는 작전 계획 초안을 성안했습니다.

국가나 테러 단체들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게 대량 살상 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사전에 저지하기 위한 이 “합동 핵 작전 독트린”은 지난 3월에 작성된 것으로, 미국에 위협을 노정하는 국가나 단체들을 군사적으로 선제 타격한다는 부쉬 대통령의 독트린을 반영하기 위해 클린턴 행정부의 1995년 작전 계획을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

이 작전 계획 초안은, 대통령의 승인을 요하는 핵 무기 사용을 위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이 초안은 지하 깊숙히 보관돼있는 무기들을 파괴하기위해 지하 관통 핵 무기 사용을 예견하고있습니다. 이 수정 초안은 아직 공식 정책이 되진 않았습니다.

(영문)

The U.S. military has drafted a document that calls for nuclear strikes against nations or terrorist groups to prevent them from using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gainst the United States or its allies.

The document ("Doctrine for Joint Nuclear Operations") was drafted in March. It updates a 1995 version from the Clinton administration to reflect President Bush's doctrine of pre-emptive military strikes against nations or groups posing a threat to the United States.

The document outlines a number of scenarios for the use of nuclear weapons, which would require the approval of the president.

The revised draft has yet to become official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