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로마 가톨릭교 회합에 참석하기위해 4명의 중국 가톨릭교 주교들에게 다음 달 로마를 방문하라는 교황청의 초청을 거부했습니다.

베이징측과 바티칸측 간의 50년에 걸친 냉냉한 관계가 올해 완화될 지도 모른다는 시사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의 통제하에 있는 가톨릭 교회는 이들 주교의 초청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중국 가톨릭 교회에 대한 존중심이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문)

China has rejected a Vatican invitation that asked four Chinese bishops to travel to Rome next month for a Roman Catholic Church meeting.

Despite indications this year that a 50-year chill between Beijing and the Vatican might be easing, China's state-controlled Catholic Church says the invitation to the bishops is unacceptable and "shows no respect" for Chinese Cathol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