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인도는 올해에도 가파른 성장을 계속할 것이나 아시아 지역 경제는 비싼 원유값으로 위협을 받을 것이라고  아시아 개발은행의  수정된 2005년도성장보고서가 전망했습니다.


 8일 공개된 새 보고서 Outlook 2005 Update에서 아시아 개발은행은 중국이 지난 4월의 전망치인8.5%보다 더 높은 9.2%의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인도는 앞서와 같은 6.9%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그러나 남아시아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은행의 수석 경제 분석가인 이프잘 알리 씨는 수정 보고서를 발표하게 된 부분적인 이유는 급등한 원유가격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리 씨는 그러나 아시아 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받기전에 미리 적응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아 개발 은행은 아시아의 개발도상국들은 전체적으로 올해 6.6%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영문)

The Asian Development Bank (ADB) has revised its 2005 growth report, forecasting China and India to continue expanding rapidly this year, but citing rising oil prices as a threat to regional growth.


. In its Outlook 2005 Update report released today (Thursday), the ADB says China is expected to grow by nine-point-two percent, up from April's forecast of eight-point-five. The report says its growth forecast for India remains at six-point-nine percent.

The report downgraded Southeast Asian growth from five-point-four percent to five-percent. ADB Chief Economist Ifzal Ali said the revision was due in part to higher oil prices. But Mr. Ali says he believes Asian economies will adjust before they are severely disrupted.

The ADB says developing economies in Asia overall are expected to grow by six-point-six percent this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