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은 과거 폴란드 공산 정부가 자유 노조 솔리대리티를 합법적인 단체로, 인정한 지 2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로 이 자유 노조 솔리대리티 운동이 시작된 폴란드 북부의 항구도시 그단스크에서 최근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학술회의에 탈북자출신으로 현재 한국 조선일보기자로 활동하는 강철환 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강철환 씨로부터 이번 회의에 참석한 소감을 직접 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