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이라크 전쟁에 관한 인내심을 호소했습니다.

최근 여론 조사들이 미국민 대다수가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전쟁 처리 방식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부시 대통령은 27일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이라크에서의 노력과 중동 평화 계획은 보다 많은 시간과 희생, 지속적인 결의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헌법 합의를 이루려 노력하고 있는 이라크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한 가자 지구 전체와 요르단강 서안 일부의 유대인 정착촌을 철거한 이스라엘의 용기있고 고통스런 행동도 치하했습니다.

 

(영문)

President Bush has appealed for Americans to be patient with the military mission in Iraq, as poll numbers continue to show most of the country does not approve of the president's handling of the war.

Mr. Bush said in his weekly radio address today (Saturday) that the effort in Iraq and the broader Middle East will require more time, sacrifice and continued resolve.

He praised the efforts of Iraqi leaders who are trying to agree on a constitution. Iraqi lawmakers missed several deadlines this week for completing a draft constitution.

Mr. Bush also used his radio address to hail what he called Israel's "courageous and painful" dismantling of Jewish settlements from Gaza and parts of the West Bank. He urged Palestinians to now show the world they can fight terror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