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이곳 워싱턴 인근의 한 한인교회에서는 미주한인들과 미국의 인권 단체들이 참여하는 ‘북한을 위한 횃불 기도회’가 열립니다.

이 시간에는 이 행사를 주최하는 북한의 자유를 위한 미주 한인 교회 연합, KCC의 워싱턴 간사를 맡고 있는 양광호 목사로부터 행사 취지와 배경에 관해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