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국인 파키스탄은 이란에게 핵을 포기하도록 압력을 넣기 위한 무력 사용은 역내 안정을 해칠 것이라며 이에 반대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무력은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파키스탄은 이란이 핵확산 금지조약 하에서 핵에너지의 평화적 사용에 관한 정당한 권리를 갖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자국의 핵계획이 원자력 발전소의 연료를 얻기위한 것으로 제한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지난주 우라늄 농축을 재개함으로써 이를 반대해온 유럽과 미국의 분노를 촉발시켰습니다. 부쉬 미국 대통령은 지난주 이란에 대해 마지막 수단으로 무력사용도 고려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Nuclear-armed Pakistan says it is opposed to the use of force to press Iran into giving up its nuclear ambitions, saying that would destabilize the region.

A foreign ministry spokesman (Muhammad Naeem Khan) said Pakistan believes force is not going to resolve any problem.

He also said Pakistan believes that Iran has a legitimate right, under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for the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Washington accuses Tehran of seeking nuclear weapons. Tehran insists its ambitions are limited to seeking fuel for nuclear power stations.

Iran angered the Europeans and the United States last week by resuming uranium enrichment at its Isfahan plant despite their calls not to do it.

President Bush said last week he could consider force against Iran as a last re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