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시된 미국 여론조사에서 부쉬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에 대한 지지도는 사상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부쉬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에 반대한 사람은 61퍼센트였고 찬성은 34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전반적인 지지도는 42퍼센트로 하락했으며 응답자의 51퍼센트는 대통령의 직무 수행방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A new poll indicates U.S. public opinion of President Bush's handling of the war in Iraq has hit a new low.

A survey by (the U.S. publication) Newsweek magazine indicates that 61 percent disapprove of his effort, with only 34 percent of those polled expressing approval.

The findings, which echo other recent polls, represent the lowest rating yet on Mr. Bush's handling of Iraq.

The president's overall approval rating dropped to 42 percent, while 51 percent of Americans answering the poll said they do not like the way he is handling the j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