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자원봉사 안내원으로 뉴욕 거주 한인 주부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자유의 여신상과 함께 5대 명소 가운데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이 박물관의 진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워싱턴 초대석 오늘 시간에는 이들 안내원 가운데 한 명인 구 창화 씨를 모시고 여러가지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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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에 조승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