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합작사업인 개성공단 조성사업의 본 단지 중 1단지 100만평 가운데 5만평에 대한 분양이 이번 달에 이루어지면서 이미 시범단지가 운영되고 있는 개성공단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북한은 국제 전략물자 통제 제도에 의한 전략물자 수출 통제 국가로 지정되어 있어  대북한 전략물자 반출 문제 해결이 어려운 과제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개성공단사업과 관련된 한국 정부의 대북한 전략물자 반출 현황과 그 대책에 관해  한국 통일부 개성사업지원단 홍권표 과장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