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것은 일본 후생노동성이 22일 발표한 2004년 통계에 나타난 것으로 일본 여자들은 20년 연속으로 최장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통계는 2004년에 태어난 여자 아이의 예상평균수명은  85.59세로 2003년생 여자 아이보다 0.26세가 늘었습니다.

일본에 이어 평균수명이 두 번째로 긴 것은 홍콩이고 그 뒤를 스위스와 프랑스가 잇고 있습니다.

일본 남자들의 평균 수명은 아이슬랜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깁니다.

 

(영문)

New statistics show that Japanese women continue to live longer than women in any other country.

According to figures released by Japan's Health Ministry on Friday, Japanese women in 2004 topped the list of the world's longest lifespan - again - for the twentieth straight year.

The ministry says a Japanese girl born last year can expect to live to be 85.59 years old. That's an increase of 0.26 years more than a girl born in 2003.

The women of Hong Kong have the second-longest life expectancy of 84.3 years, followed by Switzerland and France.

Men in Japan can expect to live 78.64 years. They are in second place to men in Iceland who live an averageof 78.8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