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권위있는 인권 단체인 프리덤 하우스는 이곳 워싱턴 디씨에서 오는 19일에 북한 인권 대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해 미 국회를 통과한 북한 인권법에 따라 시행되는 최초의 행사인 이번 북한 인권대회에서는 북한의 인권 실태와 그 대책에 촛점이 맞처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프리덤 하우스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해 온 한인 이용화씨로 부터 이번 행사의 배경과 의미 등에 관해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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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에 이연철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