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이복 왕자”라는 새 소설책의 미국내 첫날 판매고가 출판계의 새 기록들을 세웠습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출판사, “스콜라스틱”사는 17일에 발매가 시작된 이 책이 첫 24시간동안 총 690만부가 팔렸으며, 아마존 닷 컴과 반즈 앤 노블등 온 라인상의  판매고도 기록을 깼다고 밝혔습니다.

이 새 소설책은, J.K 롤링스”가 “악의 제왕 볼드모트와 싸우는 한 젊은 마법사의 이야기를 그린 연재 소설의 6번째 것입니다.

 

(영문)

The new book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has shattered publishing records in the United States in its first day of sales.

New York-based publisher Scholastic says sales of the book, released Sunday, totaled 6.9 million copies in the first 24 hours. The book also broke online sales records at Amazon.com and Barnes and Noble.

J.K. Rowlings is the author of the book, which is the sixth in a series about a young wizard who fights the evil Lord Voldem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