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리사 라이스 국무장관은, 미국은 세계 관심의 초점을 이란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추구에 맞추었다고 말합니다.

“동맹국들과 함께 우리는, 핵무기를 확보하려는 이란의 노력을 완전히 공개하려 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이란 정권의 핵무기 개발 시도를 용인해서는 안됩니다”

라이스 장관은 중동 사람들은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생각들을 표현하고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라이스 장관은 이 전환의 순간은 매우 취약하며 세계에서 주도적으로 테러를 지원하는 특히 이란 정부같은 맹목적인 적들은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다른 국가들은 민주정부들을 전복시키려는 이란의 신권 정부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란 정부는 이란인들의 민주 열망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라이스 장관은 이란의 신권 통치자들은 중동지역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지 외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중동은 변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테헤란 당국의 선출되지 않은 지도자들마저도 인식해야 합니다. 그들은 모든 주위에 형성되고 있는 개혁의 원동력이 언젠가는 이란인들에게 자유와 권리를 요구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으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은 이란인들을 지지할겁니다”

부쉬 대통령은 자유의 이상을 증진시키는 것은 ‘우리 시대의 소명’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지지 속에서, 중동인들은 인간의 모든 위대한 성취들은, 내일의 현실이 꼭 오늘과 같아야 한다는 것을 수용하지 않는 자유인들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