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결혼 정보회사 ‘선우’ LA 지사가 결혼 적령기의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젊은이들과 한국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결혼관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젊은이들이 더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에 보내드리는 워싱턴 초대석 이 시간에는 이 여론 조사를 이끌었던 ‘선우’ 의 정상호 LA 지사장을 모시고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조승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