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는, 새 강경 보수파 대통령의 선출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자체의 논란많은 핵 계획에 관한 유렵 연합과의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미드 레자 아세피 외무부 대변인은 26일 테헤란에서 기자들에게 핵 문제는 이란의 보다 광범한 국가 정책의 일부이며 새 행정부가 들어서도 이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대변인은, 이란이 이제 자체 정책들에 대한 도전들에 더욱 잘 대결할수있게됐다고 덧붙이고, 이는 서방측이 고려해야할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에서 24일 강경파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씨가 놀랍게도 대통령에 당선되자 서방측에서는 이란이 새 지도자하에서 특히 핵 협상과 관련해 자체 정책을 강경한 것으로 만들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럽 지도자들은 이란의 새 지도부가 이란은 핵무기를 제조할 의도로 있지 않다는 믿을만한 단언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문)

Iran's foreign ministry says the government will continue negotiations with the European Union on Tehran's controversial nuclear program, even with the election of a new president.

Foreign Ministry spokesman Hamid Reza Asefi told reporters in Tehran today (Sunday) the nuclear issue is part of Iran's broader national policy and will not change with a new administration.

But he added that the Islamic republic is now more capable of confronting challenges to its policies, which he says is something the West will have to consider.

The stunning election victory Friday of hard-liner Mahmoud Ahmadinejad has raised Western concerns that Iran will harden its policies under the new leader, particularly regarding nuclear negotiations.

European leaders say they hope the new Tehran government will provide reliable assurances that it does not intend to build nuclear weap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