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기구는 버마, 캄보디아, 콜럼비아, 이란, 짐비브웨등에 노동자들의 단체결성을 위한 자유를 허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 국제 노동기구의 결사의 자유 위원회는 또 이란과 버마, 짐바브웨에서 노조지도자들이 체포된데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노동기구는 캄보디아가 지난 4개월동안 두명의 노조지도자 살해에 관한 완전한 정보를 제시하지 않은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기구는 캄보디아 정부에 이들 사건에 책임이 있는 자들을 적발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구는 콜럼비아에 대해, 여러 노조 지도자 살해와 기타 위법행위들이 지난 여러해 동안 처벌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노동기구는 이들 5개국 모두에게 법률에 근거한 결사의 자유를 존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영문)

The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is urging Burma, Cambodia, Colombia, Iran and Zimbabwe to respect the freedom of its workers to organize. The U.N. agency's Committee on Freedom of Association says it is troubled by the arrests of trade union leaders in Iran, Burma, and Zimbabwe.

The ILO expressed regret over Cambodia's failure to provide complete information about the murders of two trade union leaders within a four-month period. It is calling on the government to find and punish those responsible.

Regarding Colombia, the agency said numerous murders and other acts of violence against union leaders have gone unpunished in the past few years. The ILO is urging all five governments to respect the freedom of association in law and 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