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일부는 지난해 말부터 남한 당국이 차단해 온 친 북한 인터넷 사이트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최근에 밝혔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한국 정부 당국의 친북한 인터넷 사이트 차단에 따른 문제점과 그 실효성 여부에 관해 한국의 북한관련 인터넷 신문인 '통일뉴스 닷캄'의 김치관 편집국장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