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수만명의 이라크군 병력과 경찰이 투입된 저항 분자 추적 및 생포 작전이 시작됐습니다. 이라크 관계관들은, “번개 “로 명명된 이 작전이 29일 일찍 수도의 남,북 외곽에 수십군데의 검문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라크 경찰은 저항 분자들이 바그다드 동남쪽 약 290킬로미터의 아마라 남쪽에서 영국군 차량 대열을 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군인 한명이 도로변 폭탄 공격으로 살해됐다고만 밝혔을 뿐 더 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미군은, 바그다드 서북쪽 137킬로미터의 하클라니야 근교에서 28일 도로변 폭탄 공격으로 해병 한명이 전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Iraq has deployed tens of thousands of troops and police in the capital, Baghdad, to hunt down and capture insurgents.

Iraqi officials say the so-called "Operation Lightning" began early today (Sunday), when the first of more than 40-thousand soldiers and police began erecting scores of checkpoints on the southern and northern outskirts of the city.

Separately, Iraqi police say insurgents attacked a British military convoy south of Amara, 290-kilometers southeast of the capital, Baghdad.

Britain's Defense Ministry says a British soldier was killed in the roadside bomb attack, but gave no other details.

Earlier, the U.S. military said a Marine was killed Saturday in a roadside bomb attack near Haqlaniyah, 137-kilometers northwest of Baghd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