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을 소개해 드리는 워싱턴 초대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에는 온라인 통신 대학이라는 틈새 시장을 공략해서

캘리포니아주 에이브라함 링컨 대학을 설립, 운영하고 있는 박형주 총장과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박 총장은 지독한 가난과 결핵 3기라는 병마를 극복하고 미국 이민 길에 올라, 로욜라 법대에서 법학 박사를 취득하고 대학을 설립하는 성공 신화를 일구어 냈습니다.

 

대담에 문주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