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카이로에서 관광객들을 겨냥한 2건의 공격으로 모두 3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했습니다.

카이로의 유명한 시터들 관광지 부근에서   두명의 여자 괴한들이 관광버스를 향해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집트 내무장관은 이들 여자 괴한들이 그후 경비병들과 교전을 벌이다가 전원 사살됐다고 말했으나, 이 사건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광광버스에 대한 이번 공격은 인기있는 관광지인 카이로 중부의 이집트 박물관 부근에서  자살폭탄 사건이 일어난 지 몇시간만에 발생했습니다. 이 폭발로 폭탄공격자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4명의 외국인들과 여러 명의 이집트 인들이 부상했습니다.

 

(영문)

Egyptian officials say two people have been killed after a pair of women opened fire on a tourist bus in Cairo.

A police spokesman in Cairo today (Saturday) said the two women fired on the bus near the city's famed Citadel tourist attraction.

Media reports indicate security guards in the area returned fire, killing at least one of the women.

The attack comes just hours after an explosion near the popular Egyptian Museum in central Cairo killed one person and injured several others.

Four foreigners and several Egyptians were injured in the blast.

During the 1990's, Islamic militants carried out a number of attacks on foreign tourists visiting Egypt as part of their campaign to cripple the country's tourist industry and bring down the gover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