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건 기구, WHO는 앙골라에서 18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치명적인 유행성 출혈열, 마버그 병의 신규 발병 사례들을 추적하기 위해 시급히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WHO는 여러 의료 팀이 앙골라의 소도시, 우이지로 급파돼, 최근 감염된 사람들과 접촉을 가진 사람을 규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또한 마버그 병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시체를 제거하기 위한 전문가 팀도 파견했습니다.

WHO는 지난 주 두려움에 찬 주민들이 유엔 차량에 돌을 던지고 의료 요원들을 공격하자 앙골라에서의 활동을 중지했었습니다.

현재 앙골라의 18개 성 지방중 7개 지방이 마버그 병 발생 지역이 됐습니다. 마버그 병 바이러스는 체액등과의 접촉을 통해 확산되며, 감염자는 급속히 사망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