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국민들은, 민주적이고 안정된 미래의 기회를, 행동으로 창조했습니다. 얼마 전, 시위자들은, 독재적인 아스카르 아카예프 대통령을 몰아냈습니다.

대부분의 키르기스스탄 주요 정치 지도자들은, 새로 선출된 국회의 권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새 국회는 개원 후, 야권 지도자 쿠만벡 바키예프씨를 총리로 지명했습니다. 야당 의원 대다수는, 최근의 국회 의원 선거가 부정이었다는 주장에 관한 사법부의 견해를, 안정을 위해 지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과도 정부는, 대통령 선거를 오는 6월 26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과도 정부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유럽 안보 협력 기구, OSCE을 주축으로 여러 나라들이 돕고 있습니다. 아담 에럴리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키르기스스탄에 관해, 미국이 처음부터 원한다고 말한 것은, 국민들의 의견이 수렴되고, 존중되며, 시행되는 절차, 키르기스스탄의 법과 규칙에 따라 폭력없이 진행되는 절차입니다”

키르기스스탄의 소요는, 국회 의원 1차 선거가 실시되기 전인 2월에 시작됐습니다. 시위는, 야권에서, 심각하게 잘못됐다고 주장한, 3월 13일 결선 투표 이후에 격화됐습니다. 시위는 급격하게 전국으로 확산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위 양상이 과격하게 변했습니다. 시위는, 수도 비슈케크의 정부 건물에 대한 습격으로 극에 달했습니다. 아카예프 대통령이 도피한 후, 약탈 행위가 이틀 동안 뒤따랐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인들은, 전 세계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 사태 발전이 민주화 과정으로 전환해 키르기스스탄 국민이 안정된 정부를 갖고 보다 나은 민주주의의 미래로 나아갈수있을 과정을 촉진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말하고있습니다.

(영문)

Through their actions, the people of Kyrgyzstan have created the opportunity for a democratic and stable future. A week ago, protestors drove authoritarian President Askar Akeyev [AHS-kar ah-KAH-yev] from office.

Most of Kyrgyzstan's major political leaders have recognized the authority of the newly elected legislature. After being seated, the new parliament named opposition leader Kumanbek Bakiyev [KOOR-mahn-beck bah-KEY-ev] as prime minister. In the interest of stability, most opposition members have decided to support judicial review of the claims of election fraud in the recent parliamentary vote.

The interim government in Kyrgyzstan has announced that a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held on June 26th. Led by the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 other nations are helping the interim Kyrgyz government organize the elections with the goal of ensuring that they are free and fair. U.S. State Department Deputy spokesman Adam Ereli had this comment.

"With regard to Kyrgyzstan, from the very beginning what we've said we want to see is a process whereby the will of the people is heard and respected and followed, and that that process take place without violence, according to the rule of law and through Kyrgyz institutions."

The unrest in Kyrgyzstan began in February before the first round of parliamentary voting. The protests intensified after the March 13th run-off elections, which the opposition claimed were seriously flawed. Demonstrations rapidly spread throughout the country and became violent in some cases. The protests culminated with the storming of government buildings in Bishkek, the capital. Two nights of looting followed President Akayev's departure.

The Kyrgyz people have a desire for freedom and democracy, as do people around the world. U.S. 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says the U.S. is "trying to help to promote a process [in Kyrgyzstan] that will turn the developments...on the ground into a democratic process that can get for the Kyrgyz people...a stable government and a move toward a better democratic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