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개성공단 시범단지 입주기업들에게 남한측이 전기공급을 시작함에 따라 1948년 이후 중단됐던 남북한간의 전력공급이 57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이 시간에는 남북한 전기공급 재개 의미와 개성공단사업 전망에 관해 한국 통일교육원 양재성 교수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