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북부 기독교도 거주지에서 폭탄이 폭발해 두 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세 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폭발로 수도 베이루트 북부에서 약 20킬로미터 떨어진 키스리크 해안 마을의 상가가 파괴됐다고 말했습니다.

사망자는 인도와 파키스탄 국적자인 것으로 신원이 확인됐으며 , 또한 스리랑카인 두 명과 최소한 레바논인 한 명이 부상했습니다.

주요 기독교도 마을에서 5일 만에 두번째로 발생한 이 폭발 사건을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측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