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의 아시아 방문을 통해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의 모든 당사국들이 북한이 회담장에 돌아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고 있는 것으로 확신하게 됐다고 미 국무부 대변인이 21일 밝혔습니다.

애담 에렐리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 기자브리핑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중국의 견해와 미국의 견해는 일치하며 타이완 문제 때문에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에렐리 부대변인은 북핵문제의 해결이 한없이 지연될 수 는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현재로서는 대화를 통한 해결노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부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