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유엔 핵 사찰기구의 대조 검사를 위해 , 사용된 원심분리기 부품을 유엔 핵사찰 기구에 제공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기자들에게 그같은 보도는 전적으로 근거가 없는 것이며, 어떠한 원심분리기도 국제 원자력 기구에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 원자력 기구는 , 이란의 원심분리기에서 발견된 고농축 우라늄 흔적의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란 정부는, 원심분리기를 암시장에서 구입했다고 말하면서 파키스탄으로부터의 입수를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에서 발견된 우라늄 흔적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파키스탄의 원심분리기를 검사하기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