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의 홍해 도시, 제다에서 보안군이 13일 회교 과격 분자들로 보이는 자들과 총격전을 벌여 한명을 사살하고 3명을 생포했다고 사우디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테러분자들로 분류된 수배범”들을 일망 타진하기위한 보안 작전으로 보안군이 제다의 한 아파트 건물을 급습했다고 밝히고, 교전이 벌어지면서 민간인 부부와 여러 명의 보안군이 또한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총격전은, 사우디의 사막 지역에서 보안군이 교전으로 지명수배중이던 4명의 과격 분자 수배범을 사살한 지난 1월 9일 이래 사우디에서 벌어진 첫 주요 안보 사건이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정부와 서방 목표물들에 대한 폭탄 공격과 총격을 자행해 온 과격분자들을 분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