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리자 라이스 박사가 미 국회 상원으로부터 국무 장관 인준을 받았습니다. 라이스 박사는 지난 4년동안 조지 W 부쉬 대통령의 국가 안보 보좌관으로 활약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라이스 박사를 가리켜 “명예롭고 훌륭한 공직자”로 지칭하고있습니다.

“라이스 박사와 본인은 전진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이라크인들이 민주주의를 누리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이 탈레반의 재등장 우려가 없는 안전한 곳으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에 자유를 확산시키기를 기대합니다. 라이스 박사는 정말 훌륭한 국무 장관이 될 것입니다.”

라이스 박사는 자신에 대한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어느 곳에서건 자유가 확산될 때마다 세계는 더욱 안전해진다”고 역설했습니다.

“지난 세기의 가장 큰 위협들이 전체주의 운동에서 나왔다는 것은 우연도 아니요, 동시 발생적인 것도 아닙니다. 팟쇼주의와 공산주의는 많은 면에서 달랐으나, 자유에 대한 무자비한 증오와, 그들의 길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광신적인 확신, 그리고 역사가 그들의 편이라는 극도의 자신감을 공유했었습니다. “

라이스 박사는 “미국이 오늘날 직면하고있는 도전들은 조금도 덜 위협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미국과 자유 세계는 다시 한번, 독재와 테러의 이념에 맞서고 증오와 절망감에 맞서는 장기적인 투쟁에 임하고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외교는 세가지 과제를 갖고있습니다. 첫째, 미국은 가치관과 법치의 공유에 바탕을 두는 국제 체제를 구축하는데 민주 국가 공동체를 단합시킬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민주 국가 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공통된 위협에 맞서 싸우고 테러의 온상인 절망감을 경감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세째는 세계 전역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부쉬 대통령이 말했듯이, 미국은 “어떠한 나라도 혼자서는 세계를 더 안전하고 더 훌륭한 곳으로 건설할 수 없다”는 신념을 따르고있습니다. 제휴협조와 다자적 제도들이 자유 애호 국가들의 힘을 배가할수 있다고 부쉬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영문)

The United States Senate has voted to confirm Condoleezza Rice as the United States' new Secretary of State. For the past four years, Dr. Rice has served as President George W. Bush's national security adviser. President Bush has described Dr. Rice as "an honorable, fine public servant".

"Dr. Rice and I look forward to moving forward. We look forward to working to make sure the Iraqis have got a democracy. We look forward to continuing to make sure Afghanistan is secure as possible from potential Taleban resurgence. We look forward to spreading freedom around the world. And she is going to make a wonderful Secretary of State."

In her Senate confirmation hearings, Dr. Rice stated that "the world is more secure, whenever and wherever freedom prevails"

"It is neither an accident nor a coincidence that the greatest threats of the last century emerged from totalitarian movements. Fascism and Communism differed in many ways, but they shared an implacable hatred of freedom, a fanatical assurance that their way was the only way, and a supreme confidence that history was on their side."

"The challenges we face today are no less daunting," said Dr. Rice. "America and the free world are once again engaged in a long-term struggle against an ideology of tyranny and terror, and against hatred and hopelessness"

"American diplomacy has three tasks. First, we will unite the community of democracies in building an international system that is based on shared values and the rule of law. Second, we will strengthen the community of democracies to fight the threats to our common security and alleviate the hopelessness that feeds terror. And third, we will spread freedom and democracy throughout the world."

And, as President Bush says, the United States is guided by the conviction that "no nation can build a safer, better world alone. Alliances and multilateral institutions can multiply the strength of freedom-loving 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