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서부 마하라시트라 주의 한 사원 부근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인한 힌두 순례객 사망자 수가 300명으로 늘어났다고 인도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사고 당시 십 5만 여명이 봄베이에서 동남쪽으로 260킬로미터쯤 떨어진 한 언덕에 자리잡은 만드헤르 데비 사원으로 순례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관계관들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현재 조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