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에서 16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 결선에서 스타이프 메시치 현 대통령이 압도적으로 앞서, 두번째 5년 임기를 향해 나아가고있는 것으로 출구 조사들에서 나타나고있습니다.

투표가 종료되면서 공개된 두 출구 조사는 이날 결선은, 70세의 메시치 대통령이 40% 이상의 차이로, 크로아티아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려는 51세의 야드란카 코소르 부총리를 압도하고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메시치 대통령은 2주전에 실시된 1차 선거에서 코소르 후보를 근 30% 차로 물리쳤으나, 과반수 득표에는 미달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