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 인민 대표 대회 지도자들은, “반 분리 법안”을 내년 초 본 회의에 상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관영 신화 통신은, 25일 이 법안을 제출받아 심의한 전인대 지도자들이 이 법안을 “지극히 필수적”이고 “대단히 시의 적절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초 본 회의 상정에 합의했다고 26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주 이 법안의 유일한 취지는 타이완의 분리주의 세력을 견제하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타이완측은 이 조치가 중국의 타이완 침공을 위한 법적 근거를 제공할것이라면서 맹렬히 비난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