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치무라 노부타가 외무상은 북한에 대해 일본과 그 동맹국들이 경제 제재 조치를 가하기 전에 ,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주어진 시간이 다되어 가고 있음을 깨닫고, 핵무기 개발 계획을 중단해야만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마치무라 외무상은 19일, 일본 NHK 텔레비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 같은 상황이 일 이년동안 계속된다면, 북핵 문제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반드시 회부되어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또한 북한이 지난 70년대와 80년대 간첩 교육을 위해 납치한 13명의 일본인 문제에 대해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대북 경제 제재조치를 가할 수도 있다고 마치무라 외무상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