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 당국은 미군과 이라크 경찰이 바그다드 북부 바쿠바시 일원에서 저항분자 색출을 위한 기습전을 펼쳐 50명 이상을 검거해 구금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당국은 성명을 통해 그같이 밝히면서 부릿즈와 힙입 지역에서는 많은 무기들이 노획됐다고 말했습니다.

11일에는 이라크전역에 걸쳐 그밖의 지역에서 있었던 저항 분자들의 공격으로 적어도 이라크인 10여명과 미해병대원 한명이 숨졌습니다.

또다른 사태발전으로 지난주에는 이라크의 무장반도들이 지난10월에 납치한 스리랑카인 트럭운전사를 석방해 그의 가족 품에 안기게 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