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 클린튼행정부에서 대 북한 정책 조종관을 역임한 웬디 셜만 여사는 북한 지도자 김정일 위원장에게 대화의 장으로 복귀할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현재 이곳 워싱턴에 있는 민간 정책연구기관 얼브라이트 그룹의 선임연구원으로 있는 웬디 셔만씨는 미국의 소리와의 전화대담에서 북핵문제에 관한 다자회담은 북한이 국제공동체의 일원으로 발돋음 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김 위원장이 진정으로 깨달아야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담에 정희라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