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지구 중부에서 7일 폭탄이 폭발해 이스라엘 병사 한명이 사망하고 다른 4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폭발 당시에 병사들이 트럭 중량 측정소에서 폭발 물질을 수색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회교 무장 단체, 하마스는 자신들이 이스라엘 병사들을 매복 공격해 폭탄을 폭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폭발은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 분자들간의 총격전에 이어 발생했습니다.

이후 가자시티에서 별도의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무장분자 2명이 사망했습니다. 회교 무장단체, 이슬라믹 지하드는 이번 공격에서 최소한 한명의 대원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