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지뢰가 터져 7명의 군인등 11명이 폭사했다고 인도 경찰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군인들을 태우고가던 찝차가 4일 늦게 카슈미르의 하계 수도, 스리나가 남쪽 풀와마에서 지뢰를 건드려 폭파됐다고 말했습니다. 카슈미르의 친 파키스탄 반군 단체, 히즈불 무사헤딘이 지뢰를 매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5일 카슈미르에선 인도군이 한 회교 사원에 은신하고 있던 3명의 과격 분자를 사살했다고 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