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는 지난 20일 사상 최초로 북한인권과 관련된, 300만 달러를 내년도 예산에 포함시켰습니다.

이 시간에는 한국 중앙대 국제법학부 제성호 교수로부터 미국 의회의 이번 북한 인권관련 예산 통과의 의미와 앞으로의 효과 등을 진단하는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