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망명한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남,북한인들에게 용서와 화해를 당부했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이번주에 공개된 녹화 메시지에서 한반도가 남,북으로 분단된 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또한 남한에서 신념과 종교, 이해의 차이로 인해 분규가 일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한반도에서의 모든 갈등은, 세계가 한 가족이라는 점을 남,북한인들이 이해한다면, 인간적이고 평화적으로 해소될수있다고 역설하면서 용서와 화해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