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유럽연합이 이라크의 내년 1월 총선거 실시준비를 돕기위해 재정과 물자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벨기에 수도,브뤼셀에서 이번 주말에 열리는 유럽연합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가운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럽연합 외무장관들은 또 이스라엘에게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야세르 아라파트 수반이 신병치료를 위해 파리의 병원에 입원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건재하며 정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인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유럽연합 외무장관들은 주제 마누엘 바로수 신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과 유럽연합의 새 집행위원진 구성문제를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