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계절이라는 가을이지만, 거리에 뒹구는 낙엽과 스산한 가을 바람으로 고독감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 또한 가을입니다.

이런 가을의 느낌때문인지 늦가을이나 겨울에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번 주 음악이 있는 곳에서는 이맘때 세상을 떠난 엘리엇 스미스를 비롯해 요절한 가수들의 곡을 준비했습니다.

----------------------------------------------------------- (위의 real audio를 클릭 하시면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Elliott Smith, [Waltz #2]
  •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Richie Valense, [Dona]
  • Selena, [I could fall in love]
  • Simon & Garfunkle [Scarborough Fair]